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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틴팅의 거짓과 진실
관리자   2014-07-17 4120

비싸면 성능 좋다?

 

자동차를 구입하면서 가장 먼저 하는 작업 중의 하나가 바로 자동차 선팅이다. 정확한 용어로 자동차 틴팅(Tinting)이라고 한다. 선팅을 하지 않은 차량을 보기 힘들 정도로 이제 선팅은 가장 기본적인 용품으로 자리 잡았다. 신차를 구입해도 서비스로 해주는 기본 품목이며, 차량을 더욱 세련되게 외부 디자인과 조화를 이루는 가장 훌륭한 작업임에 틀림이 없다.

 

가시광선 투과율 앞유리 70%, 옆유리40% 이상

 

자동차 선팅의 목적은 다양하다. 개인의 사생활 보호라는 프라이버시 문제부터 외부 디자인의 조화를 이루는 멋쟁이 품목은 물론 여름철 뜨거운 햇살로부터 차량 실내 온도를 낮추고 에너지를 절약하는 특성까지 다양하다고 할 수 있다. 여기에 최근에는 외부의 공격으로부터 탑승자를 보호하는 기능성까지 부가되면서 가격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른 비용도 만만치가 않다. 10~20만원은 기본이고 100만원에 이르는 고가 브랜드도 있을 정도로 다양하고 기능도 큰 차이를 나타낸다. 대부분 장착하는 자동차 선팅은 밝은 재질보다는 어두운 재질이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문제는 정도가 지나쳐 실내가 전혀 보이지 않는 재질을 사용한 경우이다.

특히 대낮에 터널을 통화할 경우나 어두운 지하 주차장을 진입하는 경우 주변이 전혀 보이지가 않아 안전사고의 가능성도 높아진다. 주변에서 이러한 경우 창문을 내리고 운전하는 운전자들을 종종 봤을 것이다. 따라서 어느 정도 어두운 자동차 선팅은 인정된다 하더라도 완전히 어둡게 해 전혀 보이지 않게 하거나 반사기능을 가진 선팅의 경우는 자제해야 한다. 하더라도 법적인 테두리 안(도로교통법상 자동차 창유리 가시광선 투과율 기준 앞유리 70%, 좌우유리 40%이상)에서 작업해야 한다. 과도한 자동차 선팅은 탑승자와 보행자는 물론 다른 운전자에게 큰 장애요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자동차선팅은 이제 선택요소가 아니라 필수요소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이 전제돼야 한다는 사실이다.

 

자동차 선팅, 무엇보다 안전이 전제돼야

 

 최근 각종 자동차 선팅이 이뤄지면서 이에 대한 갖가지 소문도 나타나고 있다. 과연 비용만큼 효과가 있을까? 단순한 가시광선 투과율은 물론이고 외부 충격에 대해 탑승자를 보호하는 기능이 고연 가능할까? 기능이 떨어지는 썬틴필름은 어떤 문제가 발생할까? 등 다양한 궁금중이 나타나고 있다. 하나하나를 풀어보도록 하자.

 

   자동차 선팅을 하면 연비와 연관관계가 있는가, 하는점이다. 특히 여름철 뜨거운 햇빛으로부터 실내의 온도를 유지하는 것은 중요하다. 실제로 자동차 선팅을 하면 에어컨을 켰을 때 실내의 온도를 시원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물론 자동차 선팅을 어둡게 할수록 열차단 효과가 좋아서 실내 온도유지 및 에너지 절감비율이 더 좋아진다고는 할 수 있으나 선팅은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시야확보를 위한, 안전을 고려한 적절한 수준에서 이뤄져야 한다.

 

둘째로 자동차 선팅과 교통사고 위험과의 상관관계 및 가시광선 투과율에 따른 차량 내부 식별정도다. 교통사고 위험과의 상관관계눈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우선 자동차 선팅이 교통사고의 가능성을 높이는 경우와 사고 이후 보호기능의 경우로 생각할 수 있다. 전자처럼 과도하게 짙은 선팅은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해 교통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수년전부터 많은 소비자들이 선팅필름 선택시 사생활 보호효과를 중요하게 여기면서 과도하게 짙은 선팅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현행 법규와 운전자의 시력 등을 고려해 필름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후자도 중요한 고려사항. 최근 자동차 선팅은 기능성이 보강되면서 가시광선이나 자외선 차단은 물론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탑승자를 보호하는 기능까지 보강되고 있는 추세다. 예를들면 교통사고 등으로 유리 등이 깨지면서 실내로 비산되는 유리조각을 막아주는 기능성이 추가돼 탑승자의 부상을 경감시킬 수 있다. 앞유리의 경우 접합유리로 돼 있어 이 기능이 포함돼 있지만 일반 안전유리인 옆유리는 외부 충격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 최근 고가의 가능성 선팅필름은 쇠망치 등으로 큰 충격을 가해도 깨지지 않을 정도의 강화필름이다.

  

셋째로 과연 짙은 색의 필름일수록 성능이 좋은가, 하는 점이다. 동급일 경우 짙은 색의 필름이 보다 높은 음영화그를 내기는 하지만 반드시 좋은 성능을 가진 것은 아니다. 오히려 지나치게 짙은 선팅은안전운전을 방해가 될 수 있다. 필름을 선택할 때는 농도가 연하더라도 자외선 차단력과 내구성 등 기능이 뛰어난 제품을 선택하는D이 좋다.

  

 넷째, 자동차 선팅이 자동차 전자기기의성능을 떨어뜨리는가,하는 질문이다.금속 성분인 메탈 등이 다량으로 포함된 선틴필름은 전자기기의 수신력을 일정부분 감소시킬 수 있다. 그러므로 하이패스나 아파트 출입기 센서 등이 부착된 차량의 경우 특히 전면 선팅은 메탈필름보다 무기물질(세라믹)이 채택된 필름으로 시공하는 것이 좋다.

 

 넷째 필름 선택시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사항이다. 운전에 지장을 줄 정도의 짗은 농도의 선팅이나 차량에 멋을 더히게 하기 위해 내외부 반사를 많이 일으키는 메탈이 많이 함유된필름은 지양해야 한다.

선팅필름의 선택은 전적으로 소비자의 몫이기 때문에 앞서 언급한 현행 선팅 관련 규정을 고려해 시공해야 한다. 더불어 불량 필름의 경우 여러 해 사용하면 변색되는 경우가 있으미로 주의해야 한다. 자동차 선팅은 이제 선택요소가 아니라 필수요소다.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이 전제돼야 한다는 사실이다.

 

(출처 : TS)

 

----자동차 선팅, 사생활보다 안전이 우선-----------------------------------------------------

 

 70% - 앞유리 선팅 허용 기준/10m거리에서 얼굴 윤곽 구별 가능

 

 40% - 4~5m거리에서 얼굴 윤곽 구별 가능

 

 15% - 1m애서도 얼굴 윤곽 구별 불가, 창문에 대고 봐야 보일 정도

 

 5%  - 불투명한 유리/ 아예 식별 불가

 

(선팅 가시광선 투과율에 따른 차량 내부 식별 정도(자료: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자동차 선팅으로 인한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해마다 되풀이 되고 있다. 규정은 있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자동차 선팅. 중요한 것은 짙은 선팅이 운저자는 물론 타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한다는 사실이다. 현행 도로교통법은 자동차 유리의 가시광선 투과율을 앞유리는 70%,앞유리는 40%를 넘도록 규정하고 있다. 가시광선 투과율은 창유리에 가시광선이 어느 정도 통화하는지를 나타내는 수치로 0%에 가까울수록 진한 선팅이다. 개인의 사생활도 중요하지만 규정을 지키는 성숙한 안전의식은 온 국민의 행복한 교통문화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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